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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출시

벨로체

가벼움에서 오는 즐거움

보기에도, 사용하기에도 마치 핸드메이드 같은 느낌! 이 글라스는 최신 기술로 정밀하게 제작된 머신메이드 제품입니다.

리델 글라스는 전세계 와인 애호가들에게 포도 품종별 맞춤으로 다양한 형태와 사이즈로 개발된다는 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품종별 특징에 맞춘, 정밀한 글라스 디자인은 오직 고도로 최신 머신메이드 제작 기술로만 가능합니다.

리델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은 아마 조지 리델이 특별히 뉴월드 와인을 위한 첫번째 머신메이드 제품인 다이아몬드 쉐입(2000)의 익스트림(Extreme) 컬렉션을 떠올리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익스트림이라는 이름은 다이아몬드 형태의 급격한 각도 변화에서 따온 이름으로, 와인을 스월링할 때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 와인의 아로마를 충분히 이끌어냅니다.

현대 와인의 진화를 인식한 리델은 강도 높은 비교 테이스팅을 통해 카베르네, 메를로, 리슬링에 적합한 글라스 쉐입을 적용했습니다.

리델 벨로체는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이 글라스는 리델 익스트림(Extreme) 시리즈보다 높이가 더 높고 더 얇은 스템, 더 정교한이 특징입니다. 독일 바이든 리델공장의 특수 설비로 글라스 장인이 핸드메이드로 만들어낸 것 같은 스템이 가능하며 100mm 지름의 베이스는 사이즈가 큰 글라스의 새로운 기준으로 머신제작으로 가능한 최대 사이즈입니다.

벨로체는 익스트림(Extreme) 시리브보다 상당히 가벼워져 놀라운 정도로 가볍습니다.  완벽한 균형과 터치감은 마치 핸드메이드같은 느낌을 줍니다.

맥시밀리언 리델은 이탈리아어로 "빠른" 템포”라는 뜻을 가진 "벨로체(Veloce)"를 제품명으로 정했습니다. 여러모로 핸드메이드 느낌의 이 글라스는 빠르고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최신 제조기술 착안된 머신메이드입니다. 핸드메이드 글라스가 점점 줄어드는 가운데 머신메이드로 핸드메이드 느낌의 글라스를 생산가능하게 한 테크놀리지에 대한 경의를 표시이기도 합니다.

리델 와인윙스는 포도 품종베이스 각인을 처음으로 적용해, 적합한 글라스를 고르고 선택하는 것을 용이하게 만든 제품입니다. 이러한 품종별 베이스 각인이 선호되면서 벨로체에도 동일하게 컨셉이 적용되었습니다.

리델 벨로체는 와인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글라스입니다. 인상적인 균형, 느낌, 매력적인 가격을 갖추고 있으며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모든 리델 글라스가 그러하듯이 벨로체 역시 와인을 최상의 상태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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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라스를 머신메이드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높은 수준의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자부심을 떠나 높은 품질의 글라스를 머신메이드로 제작하는 것은 몹시 까다로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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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밀리언 리델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