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EDEL
제품코드: 4400/0 1본입

소믈리에 머추어 보르도/샤블리/샤르도네

이 글라스는 숙성된 보르도, 샤블리, 샤르도네를 포함하여 특정 와인의 미묘한 뉘앙스를 강조하는 데 적합합니다. 화이트와인의 신선함, 스파이시, 미네랄 특징을 살릴 수 있으며 쉐입은 벨벳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를 살리고 과일향을 강조하며 길고 균형잡힌 피니시를 가능하게 합니다. 센서리 워크샵 중에 이 글라스가 머추어 보르도에 이상적인 글라스를 발견하였습니다.소믈리에 시리즈는 세계 최초의 포도 품종별 맞춤 글라스입니다. 글라스의 핵심인 볼, 스템, 베이스로 완성한 클라우스 리델(9대손)에 의해 탄생하였으며 현재까지도 디자인의 혁명으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디자인보다 기능성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리델의 디자인 철학은 독일의 유명한 디자인 스쿨이었던 바우하우스(Bauhaus)의 교육이념에 영항을 받았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얇은 소믈리에 시리즈는 리델이 글로벌 와인글라스 시장을 선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수작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리델의 유리장인들이 제품 하나하나의 특징을 살려 핸드메이드로 제작하기 때문에 공정상 약간의 무게나 크기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작은 기포나 돌기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제품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제품은 1본입입니다.

알바리뇨, 팔로미노 (셰리 제외), 마르산느, 그라브 화이트, 그르나슈 화이트, 피노 (블랑,그리지오,그리), 알리고테, 보르도 (머추어), 모리용 (언오크드), 소아베, 프리울라노, 뮈스카데, 리볼라 지알라, 샤토네프 뒤 파프 (화이트), 피아노, 로트기플러, 마카보, 베르데호, 아이렌, 페삭 레오냥 (화이트), 그레코 디 투포, 샤르도네 (언오크드), 노이부르거, 뮈스카딘, 콩드리유, 오르비에토 클라시코, 퓌메 블랑, 우니 블랑, 코르테제, 비오니에, 티모라소, 몽타니, 오세루아, 믈롱 드 부르고뉴 (뮈스카데), 팔랑기나, 생조셉 (화이트), 샤블리, 자렐로, 트레익사두라, 소비뇽 블랑 (오크드), 코트 뒤 론 화이트, 트레비아노, 루산느, 에르미타주 (화이트), 보르도 (화이트), 베르디키오

디자인 연도 1973

용량 350.0 ccm

높이 216.0 mm

박스 수량 1

제조 방식 핸드메이드

재질 크리스탈

소믈리에 머추어 보르도/샤블리/샤르도네

Hard Facts

핸드메이드인 소믈리에 글라스를 가진다는 건 역사의 한 페이지를 갖는 것과 같습니다. 소믈리에 컬렉션은 그 특유의 얇고 단순하며 기능적인 디자인으로 새로운 시대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제 출시 40주년을 기념하는 가운데, 품종별 맞춤 글라스는 지속적인 혁신을 시도하면서 변화와 유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용량
350.0 ccm
높이
216.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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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믈리에

오리지널 품종별 맞춤 컬렉션

클라우스 리델이 글라스의 사이즈와 쉐입이 와인의 맛과 향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 출시된 소믈리에는 글라스웨어 시장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각 글라스는 포도 품종에 맞게 특별히 디자인되었으며, 여기에는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와 같은 전문가들의 도움과 가야(Gaja), 기갈(Guigal),  로버트 몬다비(Robert Mondavi)와 같은 와인 제조업자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이제 소믈리에 글라스의 쉐입은 현대 글라스의 기준이 되었으며, 리델 가문은 이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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